월드컵 축구에서 배우는 영업

2018년 월드컵
아쉽게도 한국은 16강을 못 올라갔지요.
그래도 최강 독일을 이긴것이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도 열심히 하면
우리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합니다.

독일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이
단지 자신감만으로 가능했을까요?

상대를 이기는 축구를 보면서

-. 상대팀 분석을 통한 전략을 세우고
-. 선수 개개인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팀웍으로 움직이고
-. 슈팅 기회를 많이 만들어
-. 기회가 왔을때 골로 연결해야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업도 축구와 다르지 않습니다.

-. 거래처/고객의 분석을 통해 전략을 세우고
-. 영업부서의 팀웍을 강화하고
-. 영업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
-. 그 기회를 적절한 시기에 성공시키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기기 위한 영업을 위해

-. 거래처/고객의 정보를 어떻게 관리하고 분석하느냐 입니다.
-. 영업사원의 개인역량을 어떻게 키우고
-. 영업부서의 팀웍을 강화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느냐 입니다.
-. 영업의 기회는 어떻게 관리되고
-. 기회가 왔음을 어떻게 알수 있느냐 입니다.

그동안 이런 많은 부분을 영업관리자 또는 영업사원의
경험이나 감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축구도 개인의 역량에만 의존하는 것은 한계가 있듯이
영업도 만찬가지로 영업사원 개인의 역량으로 한계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보를 기반으로 한 과학화” 입니다.

거래처/고객에 대한 정보
거래처/고객의 니즈에 대한 정보
견적하고 주문하고 납품되는 거래에 대한 정보
많이 판매되거나 재고로 쌓여 있는 제품/서비스에 대한 정보
당장 매출이 가능한 영업의 기회에 대한 정보
성공/실패한 영업의 기회에 대한 정보 등

많은 정보가 입수되고 저장되어 분석 가능하다면
영업의 성공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그동안 영업사원의 역할이 매출 일변도의 역할이 었다면
이는 축구에서 상대편 사람은 놓치고
볼만 쫓아다는 격이 될 것입니다.

볼은 사람이 몰고 다니는 것입니다.

축구가 그렇듯이 영업도 고객이 중요하며
그래서 영업이 제품 중심에서 고객중심으로 변해야
영업 성공율을 높일 수 있는 것입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