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 피그말리온 효과”

피그말리온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키프로스 섬에 사는 조각가였다.

 

키프로스에는 뭇 사내들에게 몸을 파는 매춘을 하면서 사는

여인들이 많았는데 피그말리온은

이들을 혐오하여 독신으로 살아 가고 있었다.

 

그러다 혼심의 힘을 다해

상아로 자신이 가장 이상적이다 생각되는 여인상을 조각하게 되었고

자신의 상상 속 완벽한 여인상을 조각하다 보니

점점 더 이 조각상이 좋아지게 되고 완성되었을때

그만 사랑에 빠지게 되어 이여인상에 옷을 입혀주거나

목걸이와 반지를 걸어주기도 하였다.

 

피그말리온에게 이여인상은 살아 있는 여인 그자체였다.

 

그래서 매일매일 간절하게 빌었다.

” 저 아름 다운 여인을 제 아내가 되게 하소서”..

그리고 여인상에 입을 맞추니 여인의 숨결이 들리고

체온이 느껴졌다. 심장도 뛰었다.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스가 피그말리온에 감복하여

그의 소원을 들어 준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이를 “피그말리온 효과” 라 한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 한장면이

우리가 영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간결하게 표현 주고 있다.

 

피그말리온이 키프로스 섬의 무란한 행위에서 벗어났어나

자기만의 여인을 조각하는데 집중하였듯이

먼저 제대로 된 고객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리고 죽어 있는 여인상인데도 불구하고

살아있는 여인 이상으로 가꾸고 사랑했듯이…

 

이렇게 혼심을 힘을 다해 관심을 가지고 진정으로 대하므로서

신들도 감복하여 죽은 여인상이 살아나듯

 

고객을 대하는 영업의 마음이 이와 같다면

신도 감복하여 고객을 나의 고객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영업

”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